국민건강보험공단 썸네일형 리스트형 치매 바로알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식~!! 치매 바로 알기 특별 기획 ④ 치매 시설의 도움이 필요하다면, 이것만은 알고 가자 치매는 인지기능 저하로 문제 행동이 늘어나 돌봄의 필요도가 증가하고, 수발자의 건강 악화 등 수발의 어려움이 더해지면 시설 입소를 고려하게 된다. 치매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치매 정도에 따라 돌봄 유형이 달라진다. 개인의 특성에 따른 최적의 시설과 선택법을 미리 살펴보자. 글 강보라 / 참고 자료 중앙치매센터 요양시설에는 언제쯤 가는 게 좋을까? 요양시설 입소 기준은 전통적으로는 ‘대소변을 혼자 가리느냐’ 하는 것이다. 하지만 치매는 인지력이 떨어져 안전과 위생, 영양 공급과 이동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경증이라도 집에서 돌보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다. 보호자가 없을 때 온종일 물을 틀어놓거.. 더보기 영증성장질환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건강보험공단 소식~!! 염증성 장질환은 완치가 어려운 만성 질환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. 이로 인해 환자들은 질병에서 오는 고통과 함께 의료비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.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 같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에 대해 ‘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’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.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적용 시 본인부담률 10%로 낮아져 건강보험은 완치가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해 경제적 부담이 과중되는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에 대해 본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‘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’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.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만성 질환으로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에 해당돼 산정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. 신청방법은 요양기관에서 희귀 및 중증난.. 더보기 이전 1 다음